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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어디지털, AI-OCR 기술 ‘KANDA’로 필기체 인식률 개선

악어디지털, AI-OCR 기술 ‘KANDA’로 필기체 인식률 개선

인공지능(AI) 기반 문서전자화 서비스 기업 악어디지털(대표 김용섭)이 AI-OCR 기술 KANDA(칸다)로 필기체 인식률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.

악어디지털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KANDA(칸다)는 기존 300여 고객사의 다양한 문서처리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AI-OCR(인공지능 광학문자판독) 기술이다. 난이도 높은 문서도 99.34%의 인식 정확도를 자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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